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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인사

“안녕하세요. <생물학의 쓸모> 저자 김응빈 입니다. 저는 1998년부터 연세대학교에서 미생물을 연구하며 학생을 가르치면서 국제 SCI 학술지에 미생물 관련 논문을 70여 편 발표했습니다. 10여 년 전부터 생물학과 인문예술학의 접점을 찾는 융합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여러 방송과 대중강연,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바이오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물의 변형과 복제를 넘어 설계와 제조까지 시도하고 있는 21세기 생물학에서 바이오의 야누스적 얼굴이 얼핏얼핏 보입니다. 바이오 기술이 인류에게 큰 행복을 선사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전혀 예상치 못한 재앙이 닥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생물학의 쓸모>는 크게 다섯 가지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생물학의 잠재력과 그 바람직한 쓸모를 살펴보고자 했습니다. 독자에 따라 중간중간 생소한 용어나 다소 어려운 내용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괘념치 마시고 그냥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모임에서 다양한 이야기 함께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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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응빈

연세대학교에서 미생물을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독성 화합물 분해 미생물에 대해 연구했으며, 국제 SCI에 미생물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했습니다.

연세대 입학처장, 생명시스템대학장, 미래융합연구원 과학문화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하고, 2005년에는 ‘최우수강의교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는 미생물과 산다』 『미생물과의 마이크로 인터뷰』 『미생물에게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운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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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독자에게 드리는 질문

  1. 생명이란 무엇인가?
  2. 유전자란 무엇인가?
  3. 왜 바이오 시대인가?

✔️랜선 책 모임 진행

  1. 저자의 안내로 자유롭게 책을 읽습니다.

  2. 저자의 미니토크를 듣고 질문하며 대화합니다.